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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내용
181 창세기 7 21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
182 창세기 7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
183 창세기 7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
184 창세기 7 24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
185 창세기 8 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
186 창세기 8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
187 창세기 8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
188 창세기 8 4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
189 창세기 8 5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
190 창세기 8 6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
191 창세기 8 7 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
192 창세기 8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
193 창세기 8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
194 창세기 8 10 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 놓으매
195 창세기 8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
196 창세기 8 12 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
197 창세기 8 13 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
198 창세기 8 14 이월 이십 칠일에 땅이 말랐더라
199 창세기 8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
200 창세기 8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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